https://youtu.be/aR27KoygnVk?si=yrr70K8L--IJtRc
29분 30초부터 31분까지 나오는 부분인데 진짜 신기하더라고요. 근데 미리 녹화해 둔 영상일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진짜 믿어도 될지 잘 모르겠네요.
원래 타투로 항상 새겨두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원래 다른 마술을 하려다가, 마침 관객이 그 카드를 고르는 우연이 겹쳐서 기회를 기가 막히게 살린 것 같네요. 지금으로선 스티커를 활용하는 게 아니라면 따로 연출할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
원래 타투로 항상 새겨두고 있었던 것 같아요. 제 생각엔 원래 다른 마술을 하려다가, 마침 관객이 그 카드를 고르는 우연이 겹쳐서 기회를 기가 막히게 살린 것 같네요. 지금으로선 스티커를 활용하는 게 아니라면 따로 연출할 방법은 없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