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마술 이름 아시는 분 계신가요?

관객이 머릿속으로 카드 한 장을 생각하고, '인비저블 덱(Invisible Deck)' 안에서 그 카드를 뒤집는 상상을 하는 거예요. 모든 과정이 관객의 상상 속에서만 이루어지죠. 그러다 관객이 원할 때 그 상상의 카드를 마술사의 주머니로 던지면, 마술사가 꺼낸 실제 덱에서 관객이 생각했던 카드만 딱 뒤집혀 있는 연출인데, 이 멋진 마술의 명칭이 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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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에 참여하세요...

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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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8_Andreu_8 님

마술에 입문하신 지 얼마 안 되신 분 같네요.

말씀하신 건 말 그대로 '인비저블 덱' 입니다.

그 현상을 가능하게 해주는 기믹 덱이죠.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그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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