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cardorg2283님 말씀처럼, 관객이 그 카드들을 기억하는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혹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 예를 들어 비들 트릭(Biddle trick)을 할 때 관객에게 덱을 주고 직접 섞게 한 다음, 탑 카드를 중간으로 컨트롤해서 드리블 포스를 하거든요. 이것도 그런 케이스에 해당할까요? 포스된 카드는 관객이 셔플을 끝냈을 때 맨 위에 있던 카드지만, 그 이후에 제가 직접 셔플을 하기 때문에 딱히 문제될 건 없지 않나 싶어서요.
@ricardorg2283님 말씀처럼, 관객이 그 카드들을 기억하는 게 무슨 문제가 되나요? 혹시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주실 수 있을까요?
저 같은 경우, 예를 들어 비들 트릭(Biddle trick)을 할 때 관객에게 덱을 주고 직접 섞게 한 다음, 탑 카드를 중간으로 컨트롤해서 드리블 포스를 하거든요. 이것도 그런 케이스에 해당할까요? 포스된 카드는 관객이 셔플을 끝냈을 때 맨 위에 있던 카드지만, 그 이후에 제가 직접 셔플을 하기 때문에 딱히 문제될 건 없지 않나 싶어서요.
오해의 소지가 있어 게시글 제목을 변경합니다.
@Javier:
그런데 그걸 마술사가 기억하는 건가요, 아니면 관객이 기억하는 건가요?
보통 그 위치에 의식적으로 카드를 놓곤 하는 관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