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르헤 루엥고(Jorge Luengo)의 놀라운 마술 - Joselu - 엘 오르미게로(El Hormiguero)
호르헤 루엥고가 보여준 이 마술의 해법을 알고 싶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dPxsC4OrnaM?si=34MdcHoRnLjj8lBq호르헤 루엥고가 보여준 이 마술의 해법을 알고 싶어요. 혹시 아시는 분 계시면 알려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https://youtu.be/dPxsC4OrnaM?si=34MdcHoRnLjj8lBq
시 스테빈스 덱이 필요한데요, 관객이 덱을 돌려줄 때 가장 아래에 있는 카드를 글림스하는 것만으로도 관객이 뒤집어 놓은 세 장의 카드가 무엇인지 알 수 있습니다. 방금 확인한 카드 바로 다음에 오는 세 장의 카드가 바로 그 카드들이기 때문이죠. 답변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네, 첫 번째 부분은 Clemente 님 말씀이 맞습니다. 두 번째 부분의 경우, 처음에 관객에게 건넸던 덱을 다시 회수할 때 제 생각에는 스텝빈스 스택(Stebbins Stack)이 적용된 인비저블 덱을 건네준 것 같아요. 첫 번째 카드가 어디 있는지 계산한 다음, 인비저블 덱 특유의 원리대로 압력을 적당히 조절해서 카드 세 장을 꺼내는 방식인 것 같습니다.
스텝빈스에 사용된 문양 순서는 스페이드(1), 하트(2), 클럽(3), 다이아몬드(4)입니다.
진짜 대박 트릭이네요.
인비저블 덱(Invisible Deck)을 스텝빈스 스택(Si Stebbins stack)으로 어떻게 세팅하죠? 게다가 그 사람은 덱을 거꾸로 뒤집어서 하던데요.
진짜 대박이네요 😵💫😵💫. 도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조금 다르게 생각해 봤습니다. 저라면 카드 두 장을 더 추가해서, 그러니까 54장짜리 인비저블 덱(Invisible Deck)을 만들 것 같아요. 추가하는 카드 2장에 대해서는 마지막에 설명해 드릴게요. 제 시 스테빈스(Si Stebbins) 셋업 순서는 Jorge Luengo 프로그램에서 나온 것처럼 스페이드, 하트, 클로버, 다이아몬드 순입니다.
셋업은 시 스테빈스 방식을 따른 뒤, 덱을 26장씩 정확히 반으로 나눕니다. 이렇게 하면 스페이드 에이스와 반대 색상인 클로버 에이스가 서로 앞면을 마주 보게 배치됩니다(각 카드의 앞면 쪽에 러핑 처리가 되어 있어야 합니다. 이때 검은색 에이스들은 덱의 탑에 오게 됩니다). 그다음은 하트 4와 반대 색상인 다이아몬드 4가 마주 보게 되고, 이런 식으로 마지막까지 계속하면 맨 아래(덱의 바텀)에는 하트 잭과 다이아몬드 잭이 마주 보게 됩니다.
이 상태에서 덱의 맨 아래(바텀)에 추가 카드 2장인 빨간색 잭 2장을 더해 주는데, 바로 앞의 쌍과는 반대 순서로 넣습니다. 즉, 다이아몬드 잭과 하트 잭이 서로 마주 보게 배치하는 것이죠.
이렇게 하면 사이클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 추가하는 카드 2장의 백(뒷면)은 나머지 덱과 동일한 색상이어야 합니다. 이제 카드를 어느 쪽 방향으로 꺼내야 하는지만 파악하시면 됩니다.
예를 들어 관객이 하트 잭, 클로버 에이스, 다이아몬드 4를 골랐다면, 덱의 바텀에는 하트 잭이 있고 나머지 카드들(클로버 에이스와 다이아몬드 4)은 덱의 탑에 있는 두 장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영상을 보시면 첫 번째 카드가 클로버 킹이기 때문에, 붙어 있는 카드를 네 쌍 넘긴 뒤 다섯 번째 쌍에서 클로버 킹이 나타납니다. 그 뒤로는 시 스테빈스 순서에 따라 다이아몬드 3, 스페이드 6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제 설명이 잘 이해되었으면 좋겠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