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딩 코인

안녕하세요, 병 통과 마술이나 동전 깨물기 연출을 하려고 폴딩 코인을 구매할까 고민 중인데요. 전통적인 방식(외부 고무줄 방식)과 내부 고무줄 방식(인터널 시스템) 중에서 어떤 걸 구매하는 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어떤 제품을 더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두 방식의 차이점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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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곤잘로 님.

저는 그 도구를 가지고 있지도 않고 써본 적도 없지만, 예전에 가지고 있던 세공용 실톱으로 직접 하나 만들어볼까 하고 알아본 적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늘 클래식한 방식이 더 낫다고 생각해 왔어요. 동전은 연출 전에 미리 확인시켜 주거나, 관객에게 빌린 뒤 관객들이 병을 확인하는 사이에 스위치를 하면 되기 때문에 옆면 홈이 살짝 보이는 건 크게 문제되지 않거든요. 게다가 이 방식은 고무줄이 끊어져도 다른 고무줄로 직접 고쳐 쓰면 되니까요. 반면에 내부 방식은 훨씬 더 번거롭고 까다로워 보입니다.

직접 써보지 않고 드리는 개인적인 의견일 뿐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아무쪼록 마술샵에 한 번 들러보시면 더 자세한 조언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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