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지인들 모임에서 해봤는데 반응이 진짜 대박이었어요(스페인 식으로 말하면 완전 '지리는' 반응이었죠). 다만 그때는 알 코란 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좀 쫄려가지고(사실 지금도 좀 조마조마하긴 합니다 ㅎㅎ), 관객한테 주사위 5개를 던지게 해서(이러면 진짜 무작위 같은 느낌을 확 주거든요) 그 위치에 있는 카드를 찾게 하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그러고 나서 컷을 몇 번 가볍게 해주면 카드가 덱 속에 완전히 묻혀버리기 때문에, 마술사가 그 카드가 어디 있는지 알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합니다. 미리 쇼트 카드를 써서 마지막 컷을 해두면 스펠링 연출을 하기 좋게 세팅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에이스 4장 찾아내는 연출도 하긴 했는데, 저는 밑장에서 뽑아냈어요. 어차피 이건 옵션이니까 덱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핵심은 마지막에 카드 10장과 포스할 카드 세트만 남겨두면 된다는 거예요.
안녕하세요!
해법은 이게 전부예요. 바로 '알 코란 덱(Al Koran Deck)'을 쓰는 겁니다.
얼마 전에 지인들 모임에서 해봤는데 반응이 진짜 대박이었어요(스페인 식으로 말하면 완전 '지리는' 반응이었죠). 다만 그때는 알 코란 덱을 그대로 보여주는 게 좀 쫄려가지고(사실 지금도 좀 조마조마하긴 합니다 ㅎㅎ), 관객한테 주사위 5개를 던지게 해서(이러면 진짜 무작위 같은 느낌을 확 주거든요) 그 위치에 있는 카드를 찾게 하는 아이디어를 냈어요. 그러고 나서 컷을 몇 번 가볍게 해주면 카드가 덱 속에 완전히 묻혀버리기 때문에, 마술사가 그 카드가 어디 있는지 알 거라고는 꿈에도 생각 못 합니다. 미리 쇼트 카드를 써서 마지막 컷을 해두면 스펠링 연출을 하기 좋게 세팅이 딱 맞아떨어집니다.
에이스 4장 찾아내는 연출도 하긴 했는데, 저는 밑장에서 뽑아냈어요. 어차피 이건 옵션이니까 덱 세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핵심은 마지막에 카드 10장과 포스할 카드 세트만 남겨두면 된다는 거예요.
그 다음부터는 그냥 알아서 다 됩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이만!